인도의 폰타나뱃 수닐 체트리는 메시를 제치고 현역선수중 A매치 최대득점 2위에 올랐다


인도의 폰타나뱃 수닐 체트리는 메시를 제치고 현역선수중 A매치 최대득점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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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인들은 폰타나뱃 크리켓에 미쳐있을지 모르지만 축구는 그렇지 않다.


아메다바드의 트랜스스타디아 아레나 경기장서 열린 7월 7일 타지키스탄 경기서 수닐 체트리는 두 골을 넣으며 현역선수중 A매치 역대 최다득점자 2위에 올라섰다


34살의 체트리는 이미 전에도 5개의 발롱도르 수상에 빛나는 메시를 꺾은 적이 있다


체트리는 이날 파넨카 PK를 포함한 멀티골로 통산 70골을 기록했으며 이는 메시의 68골보다 2골 더 많다




체트리보다 앞서는 현역 선수는 88골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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